압토스 아카데믹 심포지움 서울 개최… 실리프팅 임상 공...
-0001.11.30
글로벌 실리프팅 브랜드 압토스(APTOS)가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실리프팅 시술의 임상 적용 사례와 시술 전략 등을 제시했다.
인터케어사이언스는 지난 3월 2일 APTOS Academic Symposium in Seoul – The NEW ERA of BIO-LIFTING(보코 서울 강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자로는 압토스 글로벌 세일즈 헤드 기오르기 후르치제(Giorgi Khurtsidze)가 참석해 압토스의 글로벌 비전과 브랜드 방향성을 소개했다.
이어 홍경국 클리니크후즈후의원 원장과 이경은 더안청담의원 원장이 연자로 나서 시술 적용 사례와 환자 특성별 접근법을 발표했다.
이어 임영빈 더왈츠의원 원장은 다양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참석 의료진들과 의견을 나눴다.
행사에서는 피부를 물리적으로 당기는 기존 리프팅 방식뿐 아니라 조직 반응과 생체학적 변화를 고려한 ‘바이오 리프팅’ 접근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한 의료진들은 실리프팅 시술의 구조적 설계와 임상 적용 경험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압토스는 조지아에서 개발된 바브(barb) 구조 기반 실리프팅 브랜드로,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PLLA와 PCL 기반 소재에 히알루론산(HA) 코팅 기술을 적용한 구조로 설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홍경국 원장, 이경은 원장, 임영빈 원장이 압토스 공식 트레이너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
압토스 트레이너 프로그램은 일정 수준 이상의 임상 경험과 교육 역량을 갖춘 의료진을 대상으로 본사에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향후 학술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술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명철 인터케어사이언스 대표는 "이번 심포지움은 국내 의료진들과 바이오 리프팅 개념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술 교류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관련 임상 경험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압토스는 전 세계 의료진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과 트레이너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학술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진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메디칼트리뷴(http://www.medical-trib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