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케어사이언스(ICS)가 글로벌 실리프팅(Thread Lifting) 대표 브랜드 압토스(APTOS, 사진)를 국내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압토스는 올해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허가에 이어 같은 해 12월 제조사 GMP 승인으로 국내 시장 진입을 위한 제도적 절차를 모두 마쳤다.
인터케어사이언스에 따르면 압토스는 세계 최초로 바브드(barbed) 구조의 리프팅 실을 개발한 글로벌 제조사이면서, 현재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실리프팅 브랜드다.
단순한 물리적 당김을 넘어 조직 재생과 피부 환경 개선까지 고려한 바이오리프팅(Bio-Lifting) 솔루션이다.
압토스는 1996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다양한 임상 니즈에 대응하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다. 누적된 시술 경험과 임상 데이터 측면에서 글로벌 No.1 실리프팅 브랜드로 평가받는 이유다.
특히 PLLA(Poly-L-Lactic Acid)와 PCL(Polycaprolactone) 기반의 생분해성 소재에 히알루론산(HA) 코팅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실리프팅 제품을 선보이며, 단순 리프팅을 넘어 콜라겐 생성과 조직 재생까지 고려한 치료 개념을 제시해 왔다.
여기에 독자적인 NAMICA 테크놀로지로 HA 성분의 지속 방출을 유도해 시술 후 피부 환경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바이오리프팅 개념을 확립했다.
국내 독점 유통사인 인터케어사이언스는 제품 공급에 그치지 않고, 학술 중심의 시장 안착 전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내년 3월 압토스 인터내셔널 트레이너가 방한해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학술 심포지엄과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핸즈온(hands-on) 교육을 이수한 의료기관에 한해 제품 판매가 가능한 운영 시스템을 적용해, 시술 표준화와 환자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단기적인 시장 확대보다는 장기적인 임상 신뢰 구축과 의료진 중심의 학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명철 인터케어사이언스 대표는 "압토스는 단순한 실리프팅 제품이 아니라, 조직 해부학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시술 철학과 기술력이 집약된 브랜드"라며 "국내 시장에서도 바이오리프팅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지닌 압토스가 한국에 본격 도입됨으로써, K-뷰티를 목적으로 한국을 찾는 글로벌 의료 소비자들의 만족도 역시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터케어사이언스는 글로벌 메이저 브랜드와 혁신적인 미용성형 의료기기를 국내에 소개해 온 전문 기업으로, 압토스를 포함해 향후에도 학술 기반의 차별화된 의료기기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메디칼트리뷴(http://www.medical-tribune.co.kr)
㈜인터케어사이언스(ICS)가 글로벌 실리프팅(Thread Lifting) 대표 브랜드 압토스(APTOS, 사진)를 국내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압토스는 올해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허가에 이어 같은 해 12월 제조사 GMP 승인으로 국내 시장 진입을 위한 제도적 절차를 모두 마쳤다.
인터케어사이언스에 따르면 압토스는 세계 최초로 바브드(barbed) 구조의 리프팅 실을 개발한 글로벌 제조사이면서, 현재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실리프팅 브랜드다.
단순한 물리적 당김을 넘어 조직 재생과 피부 환경 개선까지 고려한 바이오리프팅(Bio-Lifting) 솔루션이다.
압토스는 1996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다양한 임상 니즈에 대응하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다. 누적된 시술 경험과 임상 데이터 측면에서 글로벌 No.1 실리프팅 브랜드로 평가받는 이유다.
특히 PLLA(Poly-L-Lactic Acid)와 PCL(Polycaprolactone) 기반의 생분해성 소재에 히알루론산(HA) 코팅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실리프팅 제품을 선보이며, 단순 리프팅을 넘어 콜라겐 생성과 조직 재생까지 고려한 치료 개념을 제시해 왔다.
여기에 독자적인 NAMICA 테크놀로지로 HA 성분의 지속 방출을 유도해 시술 후 피부 환경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바이오리프팅 개념을 확립했다.
국내 독점 유통사인 인터케어사이언스는 제품 공급에 그치지 않고, 학술 중심의 시장 안착 전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내년 3월 압토스 인터내셔널 트레이너가 방한해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학술 심포지엄과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핸즈온(hands-on) 교육을 이수한 의료기관에 한해 제품 판매가 가능한 운영 시스템을 적용해, 시술 표준화와 환자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단기적인 시장 확대보다는 장기적인 임상 신뢰 구축과 의료진 중심의 학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명철 인터케어사이언스 대표는 "압토스는 단순한 실리프팅 제품이 아니라, 조직 해부학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시술 철학과 기술력이 집약된 브랜드"라며 "국내 시장에서도 바이오리프팅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지닌 압토스가 한국에 본격 도입됨으로써, K-뷰티를 목적으로 한국을 찾는 글로벌 의료 소비자들의 만족도 역시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터케어사이언스는 글로벌 메이저 브랜드와 혁신적인 미용성형 의료기기를 국내에 소개해 온 전문 기업으로, 압토스를 포함해 향후에도 학술 기반의 차별화된 의료기기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메디칼트리뷴(http://www.medical-trib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