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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케어사이언스, 코니카미놀타 헬스케어코리아와 초음파 진단기기 유통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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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케어사이언스 이명철 대표(좌), 코니카미놀타 헬스케어 코리아 김재광 법인장(우)
[라포르시안] 코니카미놀타 헬스케어코리아와 ㈜인터케어사이언스는 공식적인 파트너십 체결식을 진행하고, 미용·성형외과 시장에서의 초음파 진단기기 유통을 위한 전략적 협업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니카 미놀타가 보유한 정밀 초음파 진단기술과 인터케어사이언스가 가진 1,200여 병의원 네트워크와 의료 마케팅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미용 시술 현장에서의 안전성과 정확성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인터케어사이언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피부과 및 성형외과 시장을 대상으로 초음파 장비의 유통을 담당하며, 부작용 예방과 정밀 진단이 중요한 시술 분야에 있어 의료진의 진단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코니카미놀타 헬스케어 코리아 김재광 법인장은 “글로벌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터케어사이언스와 함께 ‘미용 시술의 안전을 위한 초음파 진단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유통 계약을 넘어, 진료 현장의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인터케어사이언스 이명철 대표는 “의료 현장의 실질적인 니즈에 맞춘 장비 공급뿐 아니라, 전문 의료 교육 및 병원 맞춤형 트레이닝까지 연계함으로써 의료진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돕겠다”며, “이번 협약이 국내 미용•성형 의료시장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병원과의 공동 마케팅, 학술 세미나, KOL 네트워크 연계 활동 등을 확대해 나가며, 초음파 진단 기술이 미용 시술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인터케어사이언스는 3세대 PCL 콜라겐 체인저 ‘라풀렌’을 필두로, 미용성형 시장의 필수 분야를 아우르는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도 병원 맞춤형 교육과 마케팅 지원을 통해 토탈 안티에이징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